이해 타산을 경시하는 듯한 말을 내뱉는 사람일수록 실제로는 이해 타산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 관계의 기본에는 '올바른 이해타산'이 필요하다. 사람은 손익 계산에 정확한 사람 주위에 몰리는 법이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par : 원재(돛을 고정하는)붙잡기 힘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낚시의 매력이다. 우리는 낚시를 하면서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이유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존 버컨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이다. -박재동(시사만화가) 남의 허물을 꾸짖지 말고 자기 주변부터 되살펴 보자. 사람이 만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그 때문에 다투는 일은 사라지게 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자신을 더욱 면밀히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준엄히 꾸짖자. 가만히 놔두면 그것은 점점 커져서 큰 허물이 될 것이다.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자기 흉은 열 가지가 되는 법이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하는 꼴이 되지 말자.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하는 억지를 부리지 말자. 허물과 과오 때문에 앞길을 망치지 말자. 남보다는 자기 쪽을 살펴 지혜로운 삶을 꾸려 나가자. -법구경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문명이란 궁핍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핍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오직 문명만이 참 행복과 만족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또 그것은 봉사를 위한 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간디 시간을 비교하자. 이른 아침 한 시간은 오후 늦은 한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 -로버트 H. 슐러 오늘의 영단어 - subsequent : 뒤이은, 계속된, 후속의, 다음조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