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revitalization : 활력, 원기회복오늘의 영단어 - in-laws : 시댁, 처갓집오늘의 영단어 - misconception : 오해, 잘못된 인식오늘의 영단어 - ironclad : 철판을 입힌, 장갑의, 업격한: 철갑함, 무장의 기사오늘의 영단어 - realistic : 실현가능한, 실질적인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 -히포크라테스(서양의학의 아버지) 오늘의 영단어 - vacillation : 망서리다, 머뭇거리다, 생각이 흔들리다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마음을 잘못 가지면 누구나 도둑이 되기 쉽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