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 즉 참된 도(道)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道)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 -장자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entilation : 통풍, 환기, 자유토의오늘의 영단어 - avowed : 인정된, 공언된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 무슨 일이 얼마 가지 않아서 탈이 생긴다는 말. 쓸데 없는 스물다섯 명을 만나지 말고 내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한 명을 만나 일하라. -제프리 스토리(대기업 영업판촉부서장)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순자 말을 기를 수 있는 대부(大父)의 신분이 되면 그보다 하급자들이 생계수단으로 닭과 돼지를 그 사람들이 치고 살도록 관여해서는 안된다. 경대부(卿大夫)의 신분인 사람은 충분한 녹봉을 받고 있으니 소나 양을 길러서 아랫사람들과 이익을 다투는 짓을 해서는 안된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situational : 상황의, 상황에 맞는, 상황에 알맞는주인 모르는 공사 없다 , 주장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일은 되지 않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