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하며,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리서 어떤 장사든 사람들이 싫증을 느끼면 그것을 끝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신의 가게를 좋아하고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돈을 벌고 싶으면 먼저 상대편의 입장에 서보라. 그리고 그들이 좋아할 만한 행동을 하라. -오타니 요네타로 오늘의 영단어 - elusive : 교묘히 잘 빠지는, 도피적인, 붙잡기 어려운하루에 두번 이상 아내의 좋은 점을 발견하여 즉시 일러줌으로써 아내에게 기쁨을 주는 습관을 기르라. -남편십계명-오늘의 영단어 - interrogation : 신문, 조사대저 혁구갱신(革舊更新)은 그 시비와 이해만을 계산하여 백성들에게 편리하도록 하는데 그 요점이 있는 것이나, 만약 탐관오리와 요행을 바라는 백성들이 모두 즐거이 따르기를 기다린 뒤에 경장(更張)을 하려 한다면 숙폐(宿弊)는 끝내 개혁하지 못할 것이다. -이이 화(禍)는 요행으로 면하지 못하고, 복(福)은 두 번 다시 구할 수 없다. -경행록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는 말. 사람의 성(性)은 원래 악한 것이다. 그것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 즉 인위의 결과다. 이 경우 위(僞)는 人(인) 변에 爲(위)이다.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 사람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예(禮)라는 인위(人爲)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 이 설은 순자(筍子)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의 반박 논리이다. -순자 제품과 가격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그러나 소비지를 다시 불러오거나 쫓아버리는 것은 당신의 테도다. -마크 홈스(전문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