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옆구리에 섬 찼다 , 많이 먹는 사람을 보고 조롱하여 이르는 말. 시뻘겋게 단 쇳덩이를 모르고 쥔 사람이 알고 쥔 사람보다 더 많이 데듯이. 모르고 나쁜 짓을 한 자가 알고 한 자보다 그 죄가 더 크다. -미란타왕문경 인간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더욱 더 말이 많아진다. -몽테스키외 기회라는 것은 일생에 한두 번 정도 반드시 찾아온다. 그러나 그 기회를 알지 못하고 그것을 잡지 못하면 그 사람은 그것으로 끝이다. -이와사키 야타로 앞에 다가오는 험난한 것을 보고 가던 길을 멈추는 자는 그야말로 지혜있는 사람인 것이다. -역경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그처럼 두려워한다는 것은 바로 생전의 사악한 생활의 증거이다. -셰익스피어 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원수는 원수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agger : 비틀거리다, 망설이다, 흔들리게하다, 차등을 주다당신의 친구가 당신에게 있어서 벌꿀처럼 달더라도 전부 핥아먹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