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유죄(赦過宥罪). 백성이 저지른 과실을 용서하고 과실이 아니고 스스로 죄지은 자라도 너그럽게 사하여 준다. 그것이 백성의 어려움을 덜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유(宥)는 너그럽게 죄를 사하는 것. -역경 오늘의 영단어 - tarnish : 녹, 오점: 녹슬다, 흐리게하다, 손상시키다새를 기르는 데에는 새의 모이로써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가 좋아하지 않는다. 옛날에 노(魯) 나라에 해조(海鳥)가 한 마리 날아왔다. 진귀한 새가 왔다고 해서 노후는 이 새에게 음악을 들려주고 사람이 먹는 맛있는 음식을 주었다. 그러나 새는 조금도 좋아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도 입에 대지 않고 사흘 만에 죽고 말았다. 뜻(志)이 높은 선비(士)는 단지 높은 지위나 녹만으로 맞아들일 수는 없는 것이다. -장자 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자유인이란 죽음보다 삶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battlefield : 전쟁터, 전장오늘의 영단어 - flood-stricken : 홍수피해를 크게 입은, 홍수에 찌든자연이 치유(治癒)하고 의사는 처치(處置)할 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pop : 펑소리를 내다, 펑 터트리다, 퍽하고 때리다: 빵하는 소리포유류가 치열한 생존 경쟁을 이기고 지금까지 건재(健在)하여 생물의 영장으로 존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강해서도 아니고 그들이 지능이 뛰어나서도 아니고 오직 그들이 변화에 가장 잘 적응했기 때문이었다. -다윈